여름철에는 쪼리와 샌들을 즐겨 신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지지력이 부족한 신발을 오래 신으면 보행이 불안정해지고 허리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척추·관절질환 의료이용 분석(2021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척추질환 환자 수는 1131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2%, 5명 중 1명꼴이다. 요통은 그중에서도 흔한 증상으로, 전 인구의 상당수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여름철은 냉방 환경, 활동량 감소와 함께 신발 변화도 허리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기다. 특히..
2026.07.22 01:01:00






























![[그래픽] 파나마서 규모 7.7 강진…6.6 지진 잇따라](https://image.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26_web.jpg?rnd=20261010112153)
![[그래픽] CPTPP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https://image.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986_web.jpg?rnd=20261008174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