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또래보다 말이 늦거나 걸음마가 늦으면 '조금 더 지켜보자'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개인차가 아니라 전문의의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한 발달지연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는 국가 영유아건강검진을 통해 발달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검진 결과를 실제 진료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7일 의료계에 따르면 발달 문제와 함께 발작 등 신경학적 변화가 동반되거나 또래에 비해 발달이나 운동 기능 등이 전반적으로 늦을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봐야..
2026.05.07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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