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 섭취가 치매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일본 히로사키대학교 연구진의 논문을 인용해서 비타민 C 수치가 낮을수록 치매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연구진은 65세 이상 성인 2000여명의 데이터와 뇌 영상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비타민 C 수치가 낮은 이들은 정보 처리, 언어, 판단 등을 담당하는 뇌 조직인 '회색질'의 범위가 줄어들었다. 기억, 공상, 자기 성찰에 관여하는 뇌 영역 사이의 연결성도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에 참..
2026.06.15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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