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활 습관 변화만으로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수면, 운동, 식습관에서의 미세한 변화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매일 밤 수면 시간을 11분 늘리고, 걷는 속도를 4.5분가량 더 빠르게 하며, 채소 섭취량을 4분의 1컵 정도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약 1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연구에는 5만3000명 이상의 영국 중년 성인이 참여..
2026.03.25 0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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