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판매점에 침입해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GPU) 훔쳐 달아난 40대가 구속됐다.경기 평택경찰서는 25일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A씨는 지난 22일 오전 6시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부품 판매점에서 1700만원 상당의 GPU 3박스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그는 당시 복면을 쓰고 해머 드릴을 이용해 피해 업소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이튿날인 23일 오후 4시43분께 충북 진천의 한 모텔에서 A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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