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논란에도 '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박준현이 '학폭' 논란에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피해자 법률대리인인 이경석 법무법인 태광 변호사는 9일 "박준현이 전날(8일)까지 기한이었던 서면 사과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앞서 지난해 12월9일 충남교육청 행..

2026.01.09 17:38:23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서 미니 캠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캠프'를 차려 훈련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두산은 9일 "박찬호가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하고 있다"며 "박찬호의 전 소속팀 KI..

2026.01.09 15:42:16

KBO, 2026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개최…이대호도 강연 예정

2026시즌 프로야구 신인 선수들이 프로 선수가 갖춰야할 소양을 본격적으로 기른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4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시즌 KBO리그에..

2026.01.09 15:15:43

부상 털고 야구대표팀 합류한 김도영 "내 몸에 대한 믿음 있다"

지난해 부상에 신음하며 재활에 많은 힘을 쏟았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몸 상태에 대해 자신감을 표출했다.김도영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해 8월부터 계속 몸을 만들어 와서 현재 ..

2026.01.09 14:23:52

류현진, 16년만 태극마크에 투수 조장까지…"책임감 무겁다"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어깨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국가를 대표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무겁다. 또 아직 경쟁력이 ..

2026.01.09 11:30:20

류지현 "선수들 밝은 모습 긍정적"…WBC 사이판 1차캠프 돌입[일문일답]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떠나며 본격적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에 들어간다.류 감독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어제 선수단과..

2026.01.09 11:25:14

롯데, '현역 홀드 2위' FA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원 계약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른손 구원 투수 김상수와 동행을 이어간다.롯데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2006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은 김상수는 2008년 데뷔해 삼성, 넥센 히..

2026.01.08 16:04:56

황재균, 'FA 미계약자' 손아섭 응원 "버텨야 한다"

최근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황재균이 아직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있는 '절친' 손아섭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황재균은 7일 경기도 이천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최 야구 클리닉에 참가한 뒤 취재진과 만나 "손아섭..

2026.01.08 14:21:25

정헌율 익산시장, KBO 예방…"한국 야구 발전 위해 협력"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헌율 익산시장이 7일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를 예방했다고 8일 밝혔다.프로야구 KT 위즈의 퓨처스(2군)리그 연고지인 익산시는 퓨처스리그와 KBO의 상생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조명, 더그아웃, 불펜 등 퓨처스..

2026.01.08 14:08:55

SSG, 경헌호 코치 투수 총괄로 선임…"육성·관리 체계 강화"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경헌호 코치를 투수 총괄로 선임했다. SSG는 "1군 투수 코치이던 경헌호 코치를 투수 총괄로 선임했다. 투수 파트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투수 육성과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라고 8일 밝혔다..

2026.01.08 11:19:11

허구연 KBO 총재 신년사 "한국 야구, 시작·유지 넘어 한 단계 도약"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올해 한국 야구가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힘줘 말했다.허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KBO는 2024년 한국 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며 "2025년에는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제도의 안정..

2026.01.08 10:18:47

돌아온 '빅보이' LG 이재원 "김현수 빈자리? 내 역할 하는 게 우선"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구단 첫 2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갔다. 10개 구단 중 가장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는 LG는 마지막 남은 퍼즐을 이재원으로 맞출 계획이다.지난 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LG에 입단한 이재원은 리그..

2026.01.08 07:00:00

은퇴 후 '진로 고민' 황재균 "지도자 생각 없다…야구 예능도 거절"

현역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제2의 야구 인생을 준비하는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진로에 대해 입을 열었다.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은 쉬고 있다.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아직은 모르겠다. 감사하게도 찾아주시는 곳들이..

2026.01.07 16: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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