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마지막 날 4위가 결정돼 와일드카드(WC) 결정전부터 치러야하는 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손주영 없이 결전에 나선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4위 LG와 5위 두산 베어스의 WC 결정전 출장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LG와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WC 결정 1차전을 치른다. LG는 WC 엔트리를 투수..
2026.10.13 17:21:01
정규시즌 마지막 날 4위가 결정돼 와일드카드(WC) 결정전부터 치러야하는 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손주영 없이 결전에 나선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4위 LG와 5위 두산 베어스의 WC 결정전 출장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LG와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WC 결정 1차전을 치른다. LG는 WC 엔트리를 투수..
2026.10.13 17:21:01
김도영(KIA 타이거즈), 김주원(NC 다이노스) 등 프로야구 스타들이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명단에 승선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오는 11월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APBC에 나설 대표팀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4세 이하(2002년 1월..
2026.10.13 16:11:21
2026 울산-KBO 폴리그(Fall League)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과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유망 선수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울산-KBO 폴리그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국내외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2026.10.13 16:07:56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빛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왕 후보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야구기자회와 공동으로 선정한 MVP, 신인상 후보를 13일 공개했다. MVP 후보로는 투타 부문별 타이틀 홀더와 우수한 성적을 올린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 다승왕에 오른 임찬규(LG 트윈스)와 고영표(KT 위즈), 평균자책점..
2026.10.13 15:47:32
프로야구가 2026시즌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도 정규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한·미 통산 200승 등 대기록들이 쏟아졌다. 올해 KBO리그는 100만 단위 관중 돌파를 모두 역대 최소 경기로 달성했고, 지난 1일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
2026.10.13 15:19:19
그룹 '트리플에스'의 김채연이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WC 결정 1차전 시구자로 김채연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트리플에스는 LG와 인연이 깊다. 2025년 멤버 김유연, 김채연이 처음 시구에 나섰고, 올해에는 이지우와 정하연, 니엔, 박소현, 곽연..
2026.10.13 15:00:24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고 4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류지현 감독이 "지난 4년 간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 구단은 13일 제15대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다. 2021~2022년 LG 트윈스 사령탑을 지냈던 류 감독은 2022시즌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
2026.10.13 14:47:13
정규시즌 마지막 날 4위가 결정돼 와일드카드(WC) 결정전부터 치러야하는 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손주영 없이 결전에 나선다.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WC 결정 1차전을 하루 앞둔 13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LG는 WC 엔트리를 투수 13명, 포수 2명, ..
2026.10.13 14:46:31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외야수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선수협회는 13일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 박해민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현 회장인 양현종(KIA 타이거즈)의 임기가 올해 종료됨에 따라 열린 이번 선거에는 총 1010명의 프로야구 선수 중 870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86.1%를 기록했다...
2026.10.13 14:46:0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아시아 쿼터 투수 왕옌청과 내년에도 동행한다.한화는 13일 왕옌청과 계약 기간 1년, 총액 3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연봉 2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대만 출신 왼손 투수 왕옌청은 올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입성했다. 26경기에 등판해 133⅔이닝을 던지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97, 1..
2026.10.13 14:45:41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는다.한화는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팀을 지도한 김경문 감독과 작별하고 류지현 감독과 새출발을 하게 됐다.1994년부터 2004년까지 LG 트윈스에서 선수로 뛰었..
2026.10.13 12:26:41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에게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을 안겼다.두산은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달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졌던 두산은 1라운드에서 김지우의 이름을 호명했다. ..
2026.10.13 11:42:12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경남고 외야수 박보승과 총액 3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NC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2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을 받은 박보승은 계약금 2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 등 총액 3억원에 사인했다. 2라..
2026.10.13 11:36:53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는다.한화는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라고 밝혔다.구단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팀을 지도한 김경문 감독과 작별하고 류지현 감독과 새 출발을 하게 됐다.류 감독은 2021~2022년 LG 감독을 맡아 팀을 포스..
2026.10.13 11:35:51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올해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활약한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팀의 운명을 짊어지고 마운드에 오른다.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카라스코와 곽빈을 예고했다. 대체 외국인 투수로 지난 8월 K..
2026.10.13 11:05:40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5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맞붙는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처음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진출권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LG와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WC 결정 1차전에서 격돌한다.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
2026.10.13 10:40:12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선발 투수<2026년 10월14일(수)>▲잠실(오후 6시30분) 두산 (곽빈)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2026.10.13 10:34:38
올해에도 프로야구를 향한 열기는 뜨거웠다. 사상 최초 1300만 관중까지 이루지는 못했지만,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넘어서고 다시 한 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써냈다. 12일 막을 내린 KBO리그 정규시즌 720경기에는 총 1277만55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2024년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지난..
2026.10.13 08:00:00
올해 프로야구에서는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타이틀 다툼을 벌이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슈퍼스타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치를 그리며 생애 첫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신들린 콘택트 능력을 뽐낸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는 3년 연속 최다 안타 타이틀을 차지했다.김도영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L..
2026.10.13 07:00:00
수많은 신기록 속에 2026시즌 프로야구도 막을 내렸다. 흔들리던 베테랑은 부활했고, 각 팀 대들보는 높은 기대에 부응했다. 빛나는 신예들의 깜짝 활약에 스타들의 아우라가 더해지며 2026시즌 최고의 선수 경쟁도 뜨겁게 펼쳐졌다.2020년대 들어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경쟁은 압도적인 스타의 활약에 다소 싱겁게 펼쳐졌다.202..
2026.10.1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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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LEE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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