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플렉센 대체 투수로 KT 출신 벤자민 영입…6주 계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KT 위즈에서 뛰었던 웨스 벤자민(33)을 영입했다.두산은 6일 플렉센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벤자민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6주 총액 5만 달러(약 7500만원)다.신장 188㎝, 체중 95㎏의 신체 조건을 지닌 벤자민은 미국 출신 좌완 투수로 지난 2014년 메..

2026.04.06 15:25:10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4월7일(화)>▲잠실(오후 6시30분) 키움 (배동현) - (최승용) 두산▲문학(오후 6시30분) 한화 (류현진) - (타케다 쇼타) SSG▲사직(오후 6시30분) KT (고영표) - (나균안) 롯데▲창원(오후 6시30분) LG (송승기) - (드류 버하겐) NC▲광주..

2026.04.06 13:35:26

SSG 연승 행진은 어디까지…NC·KT·삼성도 선두 추격[주간 야구전망대]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시즌 초반 기세가 무섭다. 지난해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가을야구 무대를 밟았던 SSG가 올해는 방망이 힘으로 연승을 질주하고 있다.SSG는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가 시즌 첫 3연전을 치른다.지난주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만나 5승 1패를 기록, 리그 단독 선두로 뛰어오..

2026.04.06 12:54:28

'고명준 결승타' SSG, 롯데 6연패 몰아넣고 4연승 '단독 선두'…KIA 4연패 탈출(종합)

SSG 랜더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을 모두 이기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SSG는 5일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롯데와의 3연전을 모두 이기며 4연승을 질주한 SSG는 7승(1패)째를 수확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롯데(2승 6패)는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2026.04.05 17:56:21

보쉴리, 좌타자 9명 상대로 무실점 쾌투…KT, 삼성 상승세 넘고 2연패 탈출

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케일럽 보쉴리의 쾌투를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지난 3~4일 삼성에 내리 졌던 KT는 2연패를 끊고 시즌 6승(2패)째를 수확,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삼성(4승 1무 3패)은..

2026.04.05 16:52:26

올러 7이닝 5K 무실점 쾌투…KIA, NC 6연승 저지하고 4연패 탈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의 쾌투를 앞세워 지긋지긋한 4연패를 끊었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4연패에서 벗어난 KIA는 시즌 두 번째 승리(6패)를 신고했다. 반면 NC는 5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시즌 두 번째 패배(6..

2026.04.05 16:32:51

'화이트 부상에 대체 선발' 한화 황준서, 4⅓이닝 7K 2실점…아쉬운 5회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부상으로 시즌 첫 1군 경기 선발 등판 기회를 잡은 한화 이글스 좌완 영건 황준서가 호투를 펼쳤지만, 5회 위기를 만든 탓에 아쉬움을 남겼다. 황준서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3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71개의 공을 던진 황준서는 무려 7개의..

2026.04.05 15:38:34

부상이 만든 진풍경…삼성, KT전서 전원 좌타자 라인업 'KBO리그 최초'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왼손 타자로만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부상이 만든 진풍경이다. 삼성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을 김지찬(중견수)~함수호(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류지혁(2루수)~김영웅(3루수)~박세혁(포수)~양우현(유격수..

2026.04.05 14:53:06

악재 만난 키움…정현우, 팔꿈치 불편함으로 1군 제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악재를 만났다. 왼손 투수 유망주 정현우가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전열에서 이탈했다. 키움은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정현우와 박윤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키움 관계자는 "이날 훈련을 마친 후 정현우는 왼쪽 팔꿈치에, 박윤성은 오른쪽 어깨에 불..

2026.04.05 13:09:12

'연승가도' SSG·NC, 공동 선두 질주…롯데 5연패·KIA 최하위(종합)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접전 끝에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SG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두 팀의 희비는 7회 엇갈렸다.7회초 대타 안상현의 우전 안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박성한의 땅볼로 만든 2사 3루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롯데 불펜 정철..

2026.04.04 21: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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