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 C조 2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홍콩에 세트 점수 3-1(20-25 25-15 25-11 25-18) 역전승을 거뒀다.앞서 베트남을 3-1로 제압한 뒤 일본에 0-3으로 완패하며 조별리..
2026.08.26 13:47:25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 C조 2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홍콩에 세트 점수 3-1(20-25 25-15 25-11 25-18) 역전승을 거뒀다.앞서 베트남을 3-1로 제압한 뒤 일본에 0-3으로 완패하며 조별리..
2026.08.26 13:47:25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선임된 '배구 여제' 김연경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오는 9월1일부터 2년 동안 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를 맡아 아시아 배구를 대표하는 행정가 및 리더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AVC는 앞서 지난 24일 김연경의 ..
2026.08.26 12:34:47
한국 배구의 전설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AVC는 지난 24일 "아시아 배구의 아이콘이자 최근 AVC 이사회 구성원으로 선임된 김연경이 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를 맡는다"고 발표했다.AVC는 김연경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경력을 쌓은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
2026.08.25 20:08:17
남자배구 KB손해보험이 2026~2027시즌, 기존 연고지인 의정부를 떠나 평택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KB손해보험은 25일 2026-2027시즌 홈 경기장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기존 의정부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던 KB손해보험은 2024년 11월 경기장 정밀안전진단 결과 지붕 구조물의 안전 문제가 확인되면서 임시 구..
2026.08.25 12:09:05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지난 23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충북 제천 출신인 박 전 회장은 1970년 태광산업 배구단 감독을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73년 대우 배구단 사령탑을 지낸 그는 1976년 이란 남녀 국가대표팀, 1983년 LG정유 배구단, 1988년 한일합섬 배구단 감독으로서 경력을 이어갔다.19..
2026.08.24 13:58:18
▲박승수(전 대한배구협회장)씨 별세 = 23일,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206호, 발인 25일 오전 9시. 031-218-6560
2026.08.24 10:19:41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펼쳐진 한일전서 패배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6위)에 세트 점수 0-3(31-33 19-25 20-25) 완패를 당했다.전날 베트남(35위)을 3-1(25-20..
2026.08.23 21:38:44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난적 베트남(세계랭킹 35위)을 격파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베트남을 세트 점수 3-1(25-20 22-25 25-21 25-17)로 제압했다.대회 첫판을 승..
2026.08.22 13:56:4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6위라는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동생들에 이어 이번엔 언니들이 나선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1일부터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총 12개 국가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일본, 베트남, ..
2026.08.21 08:00:00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 대회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했다. '제2의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밝은 미래를 기대케 했다.손서연을 비롯한 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인..
2026.08.20 10:08:06
첫 출전한 세계 대회에서 6위라는 성과를 달성한 이승여 감독이 대회 스타로 떠오른 손서연(선명여고)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은 19일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세계 무..
2026.08.19 22:06:15
남자 프로배구 간판스타 정지석(대한항공)과 황택의(KB손해보험), 허수봉(현대캐피탈)이 배구 꿈나무 캠프 운영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19일 배구계에 따르면 정지석과 황택의, 허수봉은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 안산에서 열리는 12세 이하(U-12)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육성캠프를 후원한다.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캠프에는 초등..
2026.08.19 21:30:31
코트 위에서는 매서운 공격을 펼치지만 경기장 밖에선 친구들을 먼저 챙겼다. '제2의 김연경'으로 떠오른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 손서연(선명여고)은 자신보다 함께 땀 흘린 친구들을 먼저 생각했다.손서연을 비롯한 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9일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 일정을 ..
2026.08.19 2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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