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 주가도 일본, 한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오름세 마감했다. 홍콩의 항셍 지수는 0.7% 올라 2만 6765.72에 닿았다.상하이 종합지수 역시 0.7% 상승해 4147.23를 기록했다.대만의 타이엑스 지수는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사 TSMC 주가가 2.5% 상승하면서 2.1% 올랐다. 호주의 S&P/ASX 200는 1.2% 올랐다...
2026.02.25 18:42:31
25일 중국 주가도 일본, 한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오름세 마감했다. 홍콩의 항셍 지수는 0.7% 올라 2만 6765.72에 닿았다.상하이 종합지수 역시 0.7% 상승해 4147.23를 기록했다.대만의 타이엑스 지수는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사 TSMC 주가가 2.5% 상승하면서 2.1% 올랐다. 호주의 S&P/ASX 200는 1.2% 올랐다...
2026.02.25 18:42:31
태국의 유명 관광지인 치앙마이 ‘타이거 킹덤’에서 불과 2주 만에 호랑이 72마리가 집단 폐사하는 참사가 발생했다.24일(현지시간) 영국의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태국 축산국 등이 폐사한 호랑이들을 정밀 검사한 결과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개 홍역 바이러스(CDV)’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이 바이러스는 주로 개에게 나타나지만 대형 고양이과 동물에게도 ..
2026.02.25 15:32:44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오후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원전 협력 등 양국 간 산업·통상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나라와 튀르키예는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 상황에서도 양국 간 교역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역대 최대 교역 규모인 107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
2026.02.25 13:30:00
전 세계 고급 컴퓨터 칩의 90% 이상을 생산하는 대만을 중국이 봉쇄 또는 점령해 전 세계에 대한 칩 공급이 중단되면 미국 경제 생산량의 11%, 중국은 16% 하락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새롭게 공개됐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각) 지난 2022년 미 반도체산업협회(SIA)가 컨설팅 회사 매켄지에 의뢰해 작성한 비밀보고서를 인용..
2026.02.25 09:31:00
인도에서 토지 소유권을 둘러싼 갈등 끝에 형제들을 살해한 일가족 13명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24일(현지시간) ND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하푸르 지역 법원은 지난 2016년 토지 분쟁 중 친척 형제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일가족 13명 전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총 107만3000루피(약 1730만원)의 벌금을..
2026.02.25 00:10:00
최근 패션 업계에서 '스타일'의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다림질 자국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고가 셔츠가 등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18일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럭셔리 브랜드는 최근 커다란 ‘철 화상 자국’ 디자인이 들어간 셔츠를 할인 판매 목록에 올렸다. 가격은 1139달러(약 164만원)다. ..
2026.02.24 21:47:00
태국의 한 해변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현지 시간) 태국 더타이거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께 태국 끄라비 라일레이 해변에서 48세 한국인 관광객 이모 씨가 자녀와 함께 수영하다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이씨를 바다에서 구조해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며 ..
2026.02.24 21:25:22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오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인도, 호주, 일본을 차례로 순방한다.캐나다 총리실은 23일(현지 시간) 성명에서 "카니 총리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인도, 호주, 일본을 방문해 무역, 에너지, 기술, 국방 분야에서 캐나다의 노동자와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열겠다"고 밝혔다.이어 "캐나다의 가장 강력한 인도·태평양..
2026.02.24 12:09:11
복무 중 사망한 태국 군인의 유골에서 스테인리스 숟가락이 발견되자 유족들이 사망 원인에 대한 해명 요구에 나섰다.23일(현지시각) 태국 더 타이거에 따르면 태국 프라친부리주 육군 제1지역 소속 페차랏 일병은 복무 중 갑작스러운 발작을 일으킨 뒤 맥박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심장마비로 숨졌다.군 당국은 유족에게 "페차랏이 휴가를 보낸 ..
2026.02.24 11:55:00
우울증을 앓던 태국의 한 노인이 자신의 아들을 총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20일 현지 매체 더 타이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9일 태국 프라추압키리칸주에 있는 한 주택에서 일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63세 용의자가 집 밖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큰 충격을 받은 듯 보였으며 제대로 걷지 못해 경찰의 부축을 받아 이동한 것..
2026.02.24 00:20:00
홍콩 증시는 23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동을 위헌으로 판결하면서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중국 양회 개막, 트럼프 대통령 방중에 따른 미중 관계개선 기대로 매수가 선행하면서 크게 반등 마감했다.항셍지수는 이날 지난 20일 대비 668.56 포인트, 2.53% 올라간 2만7081.91로 폐장했다. 홍콩 증시..
2026.02.23 19:59:50
한국과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 누리꾼 간의 갈등이 온라인을 넘어 실제 불매 운동 조짐으로 번지며 들끓고 있다. K팝 콘서트에서 불거진 비매너 논란이 발단이 돼 한국 제품과 문화를 겨냥한 혐오 발언이 쏟아지는 가운데, 사태가 집단 갈등으로 고착화할 거란 우려가 나온다.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매체들은 "최근 SNS를 중심으..
2026.02.23 15:32:09
독도에 본적을 둔 일본인이 2025년 말 기준 112명으로 집계돼 2005년에 비해 약 4.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다케시마(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에 본적을 둔 일본인은 11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일본 정부가 2005년 공개한 26명보다 약 4.3배 늘어난 수치다...
2026.02.23 15:19:01
일본 도쿄의 관광 명소 '도쿄 스카이트리' 엘리베이터가 급정거해 20명이 5시간 넘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요미우리신문, 산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께 일본 도쿄 스미다구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춰 내부에 갇혔다"는 신고가 경시청에 접수됐다.시설 운영사에 따르면 당시 4층과 지상 350m 높이..
2026.02.23 14:48:26
호주 해군 호위함 토움바함이 최근 대만해협을 통과한 가운데 중국군이 전 과정에서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감시한 것으로 전해졌다.22일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자국 군 소식통을 인용해 "토움바함이 지난 20~21일 대만해협을 항행했으며, 인민해방군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했다"고 보도했다.토움바함의 대만해협 통과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6.02.23 14:48: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하자 호주 정부가 부당한 관세에 반대한다며 대응 방안 검토에 나섰다.23일 뉴스닷컴과 S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돈 페럴 호주 무역부 장관은 전날 성명에서 "호주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믿는다"며 "우리는 이런 부당한 관세에 대해 ..
2026.02.23 13:41:40
태국 유명 사찰의 주지 스님이 여러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0일 태국 더 타이거, 카오소드에 따르면 최근 SNS에서 태국 논타부리 지역의 한 사찰 주지 스님 A가 여러 여성과 만나며 금전 지원까지 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됐다.영상에서 여성 B는 자신이 스님 A의 아내라며, 상대 여성 C가 A와 부적절한 관계라고..
2026.02.23 10:22:35
러시아가 바이칼 호수 미니버스 침몰 사고와 관련해 중국 외교부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약속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발생한 이번 사고로 중국인 일가족을 포함해 총 8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빚어졌다.러시아 이르쿠츠크주 수사위원회와 비상사태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바이칼 호수 호보이곶 인근 올혼 지역에서 승객 9명을 태..
2026.02.23 08:20:46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북서쪽으로 55㎞ 떨어진 연안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오후 4시 57분 46초(세계표준시·UTC) 이같은 지진이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진앙은 북위 6.8293도, 동경 116.264도였다. 진원의 깊이는 619.8km였다...
2026.02.23 04: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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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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