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탑 뉴스

LG, 1위 삼성과 승차 지워 KIA 4연승·두산 4연패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고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의 승차를 지웠다.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2-1, 7회 강우콜드 게임 승리를 거뒀다.2위 LG(29승 19패·승률 0.604)는 3연승을 내달리면서 이날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1위 삼성(28승 1무 18패·승률 0.609)과 승차가 사라졌다. 하지만 승률에서 밀려 2위를 유지했다.석패를 당한 공동 8위 롯데(19승 1무 27패)는 2연패 수렁에 빠졌다.두 팀의 희비는..

  LIV골프 코리아 앞둔 안병훈 "한국 대회, 반전 기회로 만들 것"

안병훈, 김민규, 송영한, 문도엽으로 구성된 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들이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LIV 골프 코리아가 열린다.LIV 골프가 한국에서 열리는 건 지난해 인천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개막 전 안병훈, 김민규, 송영한은 LIV 골프로 이적해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와 코리안 GC를 구성했다.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대니 리 대신 한국프로골프(..

뉴욕 닉스, 클리블랜드에 4연승 27년만에 NBA 파이널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4연승으로 제압하고 27년 만에 파이널 무대를 밟았다.뉴욕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2025~2026시즌 NBA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결승(7전4승제) 4차전에서 130-93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뉴욕은 컨퍼런스 결승을 4연승으로 마무리, 지난 1999년 이후 무려 27년 만에 파이널에 진출했다.뉴욕은 당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1승4패로 패배해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197..

최신기사

'철벽' 김민재, 오늘 홍명보호 합류…2번째 월드컵 준비 돌입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생애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위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김민재는 현지 시간으로 27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차린 홍명보호 사전 캠프에 합류한다.올 시즌 뮌헨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독일 컵 대회)을 제패해 '더블(2관왕)'을 달성했다...

2026-05-27 06:00

이현중, 한국 선수 최초 일본프로농구 정상…챔피언십 MVP까지 수상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우승을 견인하며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나가사키는 2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파이널(3전2선승제) 최종 3차전에서 류큐 골든킹스를 72-64로 꺾었다.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한 나가사키..

2026-05-26 23:21

'6경기 만에 장타' KIA 김도영 "감이 안 좋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했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오랜만에 장타를 폭발했다. 몸 상태를 완벽하게 끌어올린 그는 이제 타격감까지 정상 궤도에 올려놓고자 한다.김도영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6경기 만에 장타와 타점을 뽑아내며 다..

2026-05-26 22:47

6이닝 노히트로 데뷔 첫 승…KIA 김태형 "선발로서 충분히 어필한 것 같다"

데뷔 2년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동시에 개인 최고 성적까지 작성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년 차 신인 김태형이 선발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맘껏 뽐냈다.김태형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그리고 KIA..

2026-05-26 22:18

2위 LG, 롯데 꺾고 1위 삼성과 승차 지워…KIA 4연승·두산 4연패(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고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의 승차를 지웠다.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2-1, 7회 강우콜드 게임 승리를 거뒀다.2위 LG(29승 19패·승률 0.604)는 3연승을 내달리면서 이날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1위 삼성(28승 1무 18패..

2026-05-26 22:04

LG, 롯데에 2-1 강우콜드 승리…선두 삼성과 승차 지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고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의 승차를 지웠다.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2-1, 7회 강우콜드 게임 승리를 거뒀다.2위 LG(29승 19패·승률 0.604)는 3연승을 내달리면서 이날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1위 삼성(28승 1무 18패·승..

2026-05-26 21:47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5월27일(수)>▲잠실(오후 6시30분) KT (오원석) - (웨스 벤자민) 두산▲사직(오후 6시30분) LG (요니 치리노스) - (나균안) 롯데▲문학(오후 6시30분) 삼성 (아리엘 후라도) - (앤서니 베니지아노) SSG▲창원(오후 6시30분) 한화 (박준영) - (토다..

2026-05-26 21:28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5월26일(화)>▲KIA 5 - 2 키움(고척) 승 김태형 패 김성진▲KT 6 - 0 두산(잠실) 승 케일럽 보쉴리 패 최민석▲LG 2 - 1 롯데(사직) 승 앤더스 톨허스트 패 현도훈

2026-05-26 21:26

'보쉴리 6승·최원준 멀티포' KT, 6-0 승리로 두산 4연패 빠뜨려

프로야구 KT 위즈가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와 최원준의 투타 활약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완파했다.KT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KT(28승 1무 19패)는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1위 삼성 라이온즈(28승 1무 18패)와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

2026-05-26 21:24

KIA, 5-2로 키움 꺾고 4연승…'6이닝 노히트' 김태형, 데뷔 첫 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년 차 신인 김태형의 완벽투에 힘입어 4연승을 질주했다.KIA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5-2로 꺾었다.4연승에 성공한 4위 KIA는 시즌 26승(1무 19패)째를 쌓고 선두 그룹을 추격했다. 반면 키움(20승 1무 29패)은 3연패와 함께 ..

2026-05-26 21:22

KIA 아데를린, 3경기 연속 아치…키움 김성진 상대 솔로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거포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아데를린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6회 솔로 아치를 그렸다.그는 팀이 1-0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6회초 1사에 키움 불펜 김성진의 4구째 시속 131㎞ 슬러브를 받아쳐 좌측 ..

2026-05-26 20:09

폭우에 사라진 페라자 진기명기 득점…한화-NC전 우천 노게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많은 비로 인해 결국 노게임 처리됐다. 한화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재치 넘치는 득점은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26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와 NC의 경기는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한화가 1-0으로 앞선 채 2회말이 종료된 후 폭우가 내려 경기는 시..

2026-05-26 20:07

키움 안우진, 61구 던지고 교체…'손가락 물집' 잡혀 선수 보호 차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이 계획보다 빠르게 마운드에서 내려갔다.안우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9㎞를 찍을 만큼 위력을 드러냈다.하지만 4회까지 총 61구를 던진 안우진은 5회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2026-05-26 19:46

'미성년자 성착취' MLB 프랑코, 혐의 인정에도 사법 사면…처벌 면해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격수 완더 프랑코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가 인정됐음에도 처벌을 면했다.AP 통신은 26일(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이 이날 프랑코에게 사법 사면을 적용해 징역형을 선고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재판부는 그의 미성년자 성적 학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그 역시 피해자였다고 판단했다. 프랑코..

2026-05-26 19:23

전국소년체육대회 폐막…육상 왕서윤 신기록·양궁 김지율 5관왕

국내 유·청소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3~26일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부산에서 개최된 이번 소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0개 종목(12세 이하부 27개·15세 이하부 40개)에 2만99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이번 대회에서는 부별신기록 15건, 부별타이기록 2건, 대회신기록 46건, 대회타이기록 4건 등..

2026-05-26 19:18

MLB 휴스턴, 투수 3명으로 '팀 노히트노런' 대기록 달성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하나의 안타도 내주지 않으며 '팀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휴스턴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9-0으로 이겼다.휴스턴 선발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6이닝 동안 안타 없이 4볼넷 2탈삼진 무실..

2026-05-26 18:49

인천에 쏟아진 비…프로야구 삼성-SSG전 우천 취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26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과 SSG의 경기는 비로 순연됐다.이날 오후부터 인천에 많은 비가 내렸고, 결국 삼성-SSG전은 경기 시작 17분 여를 앞두고 취소가 확정됐다.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2026-05-26 18:20

아쉽게 승리 놓치고도 자책한 키움 박준현…"내가 3점 안 줬더라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슈퍼 루키 박준현이 세 경기 연속 호투에도 불구하고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그는 동료들을 탓하지 않고 자신의 성장을 도모했다.박준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승리투수가 못 된 것은 전혀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지난..

2026-05-26 18:17

재충전 마친 LG 함덕주·삼성 백정현, 1군 복귀

왼손 불펜 투수 함덕주(LG 트윈스)와 백정현(삼성 라이온즈)이 1군에 복귀했다. 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함덕주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함덕주는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7.43으로 부진했다. 5월에 출전한 5경기에서는 평균자..

2026-05-26 18:02

아시아쿼터 교체한 KIA 이범호 감독 "박민·김규성이 충분히 할 수 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한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금처럼 박민과 김규성을 유격수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KIA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데일은 올 시즌 KBO리그 10개 구단 아..

2026-05-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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