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4월8일(수)>▲잠실(오후 6시30분) 키움 (정세영) - (최민석) 두산▲문학(오후 6시30분) 한화 (문동주) - (최민준) SSG▲사직(오후 6시30분) KT (오원석) - (김진욱) 롯데▲창원(오후 6시30분) LG (라클란 웰스) - (신민혁) NC▲광주(오후..

2026.04.07 22:25:01

10K 삼진쇼에도 덤덤한 류현진 "삼진 욕심 전혀 없어…야수 믿고 던진다"

한국 복귀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두 자릿수 삼진을 솎아냈지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덤덤했다. "삼진 욕심은 전혀 없다"는 것이 류현진의 말이다. 류현진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4피안타(1홈런) 2사사..

2026.04.07 22:24:09

삼성, 시즌 첫 '최형우 더비' 10-3 승리…롯데는 7연패 '수렁'(종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해 첫 '최형우 더비'에서 미소 지었다.최형우(삼성)는 이날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장타, 그리고 승리에 쐐기를 박는 홈런까지 날리며 '옛 동료'들을 상대로 공격을 퍼부었다.삼성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0-3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경..

2026.04.07 22:23:32

삼성, KIA 상대 10-3 역전승…최형우, '옛 동료' 상대로 4타점 폭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해 첫 '최형우 더비'에서 미소 지었다. 최형우(삼성)는 이날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장타, 그리고 승리에 쐐기를 박는 홈런까지 날리며 '옛 동료'들을 상대로 공격을 퍼부었다.삼성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0-3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

2026.04.07 22:04:08

류현진 6이닝 10K 2실점 '괴력투'…한화, SSG 5연승 저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호투를 앞세워 SSG 랜더스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SSG의 상승세를 넘어선 한화는 시즌 5승(4패)째를 수확했다. 반면 4연승 행진을 마감한 SSG는 시즌 두 번째 패배(7승..

2026.04.07 21:35:31

두산 불펜 양재훈, '한 이닝 4탈삼진' 진기록…KBO 역대 12번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양재훈이 한 이닝 4탈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작성했다.양재훈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6회 등판해 1이닝 4탈삼진을 기록했다.한 이닝 4탈삼진은 KBO리그 역사상 11차례밖에 나오지 않은 희귀 기록이다. 양재훈은 역대 12번째 기록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역..

2026.04.07 21:23:40

'1500K 돌파' 한화 류현진, 6이닝 10K 2실점 '괴력투'… 시즌 첫 승 보인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대기록을 달성한 경기에서 삼진쇼를 펼쳐 시즌 첫 승리를 눈앞에 뒀다. 류현진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93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삼진을 무려 10개나 솎아냈다...

2026.04.07 20:57:41

한화 류현진, KBO리그 통산 1500탈삼진… 역대 최소경기·최고령 달성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역대 최소경기·최고령 달성 기록을 새로 썼다.류현진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말 상대 리드오프 박성한을 볼넷으로 내보낸 후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직구..

2026.04.07 18:58:11

한화 대체 외인 쿠싱, 이번주 KBO리그 데뷔전…"짧은 이닝 소화 예정"

오웬 화이트의 부상 대체 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합류한 잭 쿠싱이 이번주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쿠싱이 이번주에 등판할 예정"이라며 "첫 등판은 짧은 이닝만 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한화에 합류..

2026.04.07 17:44:47

삼성 김성윤·두산 박치국, 옆구리·전완근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성윤이 옆구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삼성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성윤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구단에 따르면 김성윤은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실전 경기에 복귀하기까지 약 3주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통증은 ..

2026.04.07 17:40:25

SSG 이숭용 감독 "김재환, 밸런스 나쁘지 않아…살아나면 타선 무서워질 것"

지난 겨울 SSG 랜더스에 합류한 김재환은 녹록치 않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사령탑은 조만간 살아날 것이라며 믿음을 보냈다. 이숭용 SSG 감독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재환이 타격 밸런스가 나쁘지는 않다"며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04.07 16:55:34

빙속 국가대표 임리원, 8일 프로야구 키움-두산전 시구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임리원(한국체대)이 프로야구 잠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두산 베어스는 7일 "임리원이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임리원은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막내로 출전한 빙상 신예다.평소 두산에 대..

2026.04.07 16:16:12

선수협,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 진행…롯데와 올해 첫 일정 시작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올해로 4년째 유소년 야구클리닉을 진행한다.선수협은 전날(6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의 올해 첫 일정을 사직구장에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두드림은 202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선수협의 대표 유소년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야구 기술 교육을 넘어 프로야구 선수들..

2026.04.07 15:33:04

키움 안우진, '에이스의 귀환'…12일 롯데전 선발 복귀 예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를 위기에서 구출할 에이스가 돌아온다. 안우진이 약 2년 반 만에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다.키움은 7일 "안우진이 오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안우진은 이번 주 퓨처스(2군)리그에서 한 차례 재활 불펜을 진행한 뒤, 큰 이상이 없으면 1군..

2026.04.07 14:58:03

허구연 KBO 총재, 안병구 밀양시장과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안병구 밀양시장이 6일 서울 강남구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를 면담했다고 7일 밝혔다. 허 총재는 면담 자리에서 퓨처스(2군)리그 정규시즌과 서머리그, 퓨처스 교육리그 개최 등 프로·아마추어 야구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공헌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밀양시 내 메인 야구장 관중석 증축, 향후 선수단 숙소와..

2026.04.07 14:07:11

부상 씻고 첫 실전 치른 삼성 원태인…'1군 복귀' 청신호

부상으로 2026시즌 출발이 늦어진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실전 경기에서 처음으로 공을 던지며 1군 복귀에 청신호를 켰다. 원태인은 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그는 총 29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가 나왔다. 투심 패..

2026.04.07 13:40:23

선두 도약 노리는 NC…키플레이어는 'WBC 국가대표 3인방'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개막 전 전망을 뒤집고 시즌 초반 제대로 상승세를 탔다. 국가대표 3인방만 반등하면 상승세에 가속도 붙일 수 있다. NC는 7일 기준 올 시즌 8경기에서 6승 2패를 기록, 리그 공동 2위에 자리하고 있다.시즌 초반부터 5연승을 내달리며 단숨에 상위권 자리를 꿰찼다.개막 전까지만 해도 NC를 상위권 전력으로..

2026.04.07 13:37:16

타격왕의 방망이는 언제 터지나…침체한 양의지와 답답한 두산

화끈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방망이가 좀처럼 터지지 않고 있다. 4번 타자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두산의 공격도 난국을 맞았다.7일 기준 올 시즌 8경기에 출전한 양의지(두산)의 타율은 0.069(29타수 2안타)에 불과하다. 홈런도 타점도 아직 신고하지 못했다.시범경기부터 '탱탱볼 논란'이 제기될 만큼 '타고투저' 현상이..

2026.04.07 07:00:00

'3경기 연속 부진' 한화 김도빈, 2군행…'신인' 신동건·최재영도 말소

3경기 연속 크게 흔들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도빈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한화는 경기가 없는 6일 우완 김도빈과 김범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2024년 육성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도빈은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출장 기록을 쌓았다.개막전이었던 지난달 2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선 8회초 팀의 6번째 투수로..

2026.04.06 17: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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