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주한 미국대사로 발탁된 미셸 박 스틸 대사가 지난달 말 취임선서를 하면서 부임 준비를 마쳤다.선서식은 국무부에서 이뤄졌다. 배우자와 함께 국무부를 찾은 스틸 대사는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 주재로 취임선서를 진행했다. 후커 차관은 국무부 서열 3위다.전례에 비춰보면 특이한 일은 아니다. 전임자인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는 국무부에서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당시 동아태 차관보 주재로 선서를 했다. 트럼프 1기때 임명된 해리 해리스 전 대사도 국무부에서 취임선서를 했다.다만 이번 취임선서가 유..
2026.07.03 09: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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