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인테리어 업자 부녀 등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원(42)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와 검찰이 상고 기한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지난 19일 2심 판결이 확정됐다.앞서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지난 11일 김씨의 살인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살인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 범죄이며, 인테리어 하자로 인한 스트레스 역시 범행을 정당화하거나 참작할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
2026.06.22 1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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