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영향으로 키가 1.08m에 머문 중국 청년이 키 때문에 취업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하다 광둥성 선전의 한 기업에 채용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23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싱타오 등에 따르면 광시좡족자치구 라이빈 출신의 한 남성이 최근 선전시 소재 민간기업에 입사해 근무 중이다. 이 남성은 현지 보도에서 본명 대신 소셜미디어 활동명인 '츠츠베이신'으로 소개됐다. 유전적 영향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키가 1.08m에서 더는 자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츠츠베이신은 올해 대학 학부 과정을 마친 뒤 고향을 떠나 선전에..
2026.08.26 09: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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