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자신을 학대했던 언니가 연락이 끊긴 지 10년 만에 신장 이식을 부탁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됐다.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은 언니 이야기만 들으면 치가 떨린다는 50대 여성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A씨는 부모님이 생업으로 바빠서 어릴 때 언니와 단둘이 자주 지냈는데, 부모님이 안 계실 때 언니가 자신을 괴롭혔다고 밝혔다. 때리거나, 욕을 하거나, 산에 같이 갔다가 자신을 일부러 두고 오는 등 '학대'로 볼 수 있는 행위가 반복되었다.초등학생 시절 친구 집에 놀러갔던 A씨는 동생과 화목하게 지내는 친구의 ..
2026.04.08 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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