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A씨가 어린 시절 친오빠에게 성추행을 당한 뒤 수십 년간 트라우마에 시달려 왔다며 뒤늦게 사연을 털어놨다.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는 어린 시절 친오빠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한 기억을 50년 넘게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왔다고 털어놨다. A씨는 최근 건강이 악화하면서 "죽기 전에 사과라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방송에 제보를 보냈다.A씨는 일남이녀 중 막내로, 부모가 맞벌이를 하느라 언니와 오빠 손에서 자랐다고 했다. 특히 오빠는 막내 여동생을 유독 아꼈다. A씨는 "오..
2026.06.26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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