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3군 사관학교 통합을 밀어붙인다면,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의 주적은 이재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 저지 범국민 총궐기대회에 참석해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지켜내고자 하는 것은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방과 안보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이 자리에 모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전문성 없는 통합은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했다. 또한 "사관학교에서는 이미 통합 교육을..
2026.09.19 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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