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위원장으로 한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주당은 9일 밤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비상설특별위원회 설치 건을 의결했다.이는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동남권에 특화된 당내 기구를 구성해 달라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정 후보는 지난 8일 조재희 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의 실력을 강남 4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시민 불편..
2026.05.10 09: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