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7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 파병 요청은) 동맹국 간이라도 도를 한참 넘어선 망언과 무례"라고 했다.신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번 미국과 이란 전의 발발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선전포고 없이 이란을 선제 타격했다"고 말했다.신 대표는 "유럽 등 대부분 국가는 미국과 이스라엘 행동에 고개를 돌렸다"며 "더욱이 미국의 전투병 파병 요청은 상궤(상식적인 길)를 벗어나 있다. 그간 미국의..
2026.09.07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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