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5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에 대한 악의적으로 조작된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면서 법적 조치를 예고하고 사과를 촉구했다. 이에 주 의원은 "이재명 청와대의 '입틀막 독재' 벌써 시작인가"라고 주장했다.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발언 중 "주진우 의원은 국회의원인가, '사이버 레커'인가"라며 "주 의원이 이틀 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허위·조작 가짜뉴스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고 말했다.이어 "내용은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손을 털었..
2026.07.15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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