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그간 성과를 자찬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당 창건일인 10일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정론을 1면에 싣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 있다"라며 "평화는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이라는 위대한 당의 억척불변의 신조에 받들려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억척으로 사수할 수 있는 무진한 힘을 지닌 자주의 강국"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9월 우리의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그날의 화폭은 어찌하여..
2026.10.10 1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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