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금

北, 5년만에 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 대회…"새로운 변혁단계 투쟁 훌륭히 수행"

북한이 5년만에 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 대회를 개최했다. 노동신문은 1일 "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대회에는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했으며 김재룡, 리일환, 주창일 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성기 군 정치국장 등이 참석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세대는 바뀌여도 우리 당의 신진대사, 우리 국가의 정신적 대물림이 드팀없이 순결하게 이어지게 하는 중요한 담보는 엄숙한 사명감을 자각한 청년대오의 ..

2026.05.01 09:08:54

우크라戰이 키운 북·러 밀착…"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이 군사동맹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한국과 미국이 북한에 더해 중국·러시아까지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복합 안보 위기에 직면했다는 우려도 나온다. 북·러는 지난해 6월 평양에서 포괄적 전략동반자 조약을 체결한 뒤 협력 수위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1일(현지 시간) 타스통신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텔레그램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지난달 26일 북한 평양에서 양측간 군사 협력 현황과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벨로우소프 장관은 ..

2026.05.01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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