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병 부대가 러시아 접경지 쿠르스크 지역에서 폭발물 약 160만 개를 제거했다고 21일(현지 시간) 알렉산드르 힌시테인 쿠르스크 주지사가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힌시테인 주지사는 이날 러시아 언론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인터뷰에서 "북한 폭발물 전문가들이 약 160만 개 폭발 위험 물체를 제거했다"며 "쿠르스크로 다시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힌시테인 주지사는 "(지뢰 제거에서) 북한 공병부대 전우들이 큰 역할을 했다"며 "북한 동지들은 12월 자국으로 돌아갔는데, 겨울철 눈 아래에서 지뢰 ..
2026.02.22 0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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