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가의 첫 머리에 등장하는 '함평천지(咸平天地)'. 전남 함평군은 드넓은 평야에 바다까지 끼고 있어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정평이 나 있다. 1966년 인구 13만8908명으로 정점을 찍었다.이후 산업화 과정에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출돼 현재는 3만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령화율도 40%를 넘어서 인구소멸 지역으로 분류됐다.함평군은 아직 손길이 닿지 않은 넓은 토지와 서해안의 풍부한 해양자원, 광주·나주·목포를 잇는 서남권 교통 중심지로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출산율도 긍정적 변화..
2025.11.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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