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론화를 한 결과 지역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의료 수준에 대해 심뇌혈관 등 골든타임 내 진료까지는 가능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6일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가 지난 4~5일 진행했던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토론회를 보면 국민이 생각하는 지역의료의 최소한의 공급 범위를 주제로 지역에서 살아가기 위해 최소한으로 보장돼야 할 의료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국민참여단 300명이 의견을 나누고 합의점을 모색했다. 의료 범위는 ▲감기·만성질환 등 가벼운 진료 ..
2026.07.06 09: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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