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올해 'K-U시티 프로젝트'에 363억원을 투입해 청년 맞춤 정주환경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19일 밝혔다.이 예산은 지난해 185억원 두 배 규모다. 'K-U시티'는 지역 대학(University)이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시군이 지역 특화 산업을 고부가가치 브랜드로 육성함으로써 청년이 머물고 싶어 하는 도시(City for Youth)를 조성한다는 경북도의 전략이다. 도는 이 사업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연계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젝트..
2026.02.19 0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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