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겨울 양배추 주산지다. 제주에서 나는 양배추는 대표적인 월동작물로 꼽힌다.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한 제주에서 재배되고 봄이 다가오기 시작하면 전남 무안, 충남 서산 등으로 재배지가 이동한다. 양배추는 항암과 저속 노화에 탁월한 영양을 갖춰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별칭으로 우리나라에서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채소다. 제주에서는 1940대부터 양배추를 재배를 시작했다. 주로 서쪽 지역인 제주시 애월읍에서 생산된다. 몇년 전만 해도 제주산 양배추는 수급조절 실패로 가격이 하락하며 농가의 '애물단지'로 전락하기도..
2025.12.03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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