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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백 4.6초"…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GT 43'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AMG GT'의 신규 라인업인 '메르세데스-AMG GT 43'을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GT 43은 메르세데스-AMG의 직렬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최고 출력 421마력(ps), 최대 토크 51kgf.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6초 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80㎞/h다.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TM 팀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자식 모터가 적용된 배기가스 터보차저가 장착됐다. 이를 ..

2026.07.15 10:53:55

현대차, 상품성 높인 '2027 캐스퍼' 출시…"1546만원부터"

현대차가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캐스퍼, 캐스퍼 일렉트릭 연식변경 모델을 15일 출시했다.2027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7 캐스퍼의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화했다. ..

2026.07.15 08:52:02

기아 'PV5', 출시 1년 만에 3만대 고지 보인다…"월평균 2800대 흥행"

기아의 첫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3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며 국내 밴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단순한 전동화 모델 출시를 넘어, 기존 연기관 중심의 상용차 교체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차세대 상용 밴'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PV5의 누적 판매량은 2만7017대로 집계됐다. 전기차 보조금 공백기였던 1월을 제외하면 올해 월평균 판매량은 약 2800대 수준으로, 누적 3만대 판매에 근접했다.PV5는 본격적인 판..

2026.07.15 05:30:00

BMW·미니 전기차, 국고 보조금 최대 400만원…"기술·인프라 투자 결실"

BMW그룹코리아의 전기차 라인업이 최대 400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확보했다.BMW그룹코리아는 더 뉴 iX3가 275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iX3는 성능 보조금, 충전 속도, BMW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V2L(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 에너지를 외부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 항목 등에서 만점을 획득했다.전기 세단인 i4와 i5, 그리고 순수 전기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인 iX1과 iX2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회사는 전했다.미니(MINI) 브랜드에선 디 올-일렉트릭..

2026.07.14 09:41:50

현대차, '2027 디 올 뉴 넥쏘' 출시…"보조금 받으면 3697만원"

현대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한다.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 시트(패치적용)도 기본 적용했다.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플러스, 현대 스마트센스, 컴포트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을 확대했다.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2026.07.14 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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