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노후 대비 수단으로 각광받던 상가가 무너지고 있다. 서울 지역 내 '핫플레이스' 상권을 제외하고는 임대료가 줄줄이 떨어졌다. 소비 침체에다 최저임금 급등, 인건비 부담 등 3중고로 자영엽자들이 떠난 자리를 새 창업자가 채우지 못하면서 공실이 장기화하고 있다. 3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자영업자 수는 562만명으로 1년 전보다 3만8000명(0.7%) 줄었다. 코로나 위기 때인 2020년(-7만5000명) 이후 5년 만에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13조..
2026.01.31 07:50:00
















![[그래픽] 귀농 5년차 연소득 3300만원…귀촌 4215만원](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21_web.jpg?rnd=20260225111854)
![[그래픽] 올해 코스피 상승률 39%…세계 1위](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841_web.jpg?rnd=20260225111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