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지자체가 형성한 상생모델이 한 작은 국내산 수산물 회사의 대박으로 이어졌다.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가능성을 확인한 이 회사는 이제 해외 무대에서의 성공이라는 더 큰 꿈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10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 등에 따르면 이야기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진식품이다.박철민 해진식품 대표는 지난해 10월께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판매 중인 '바담가 꼬막무침'을 자사 채널 기획전을 통해 유통해보자는 내용이었다.롯데..
2025.11.10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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