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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AI코딩은 자전거, 업무용은 말 타기"…'개발자 대부' 석창규의 노코딩 승부수

"범용 인공지능(AI) 코딩이 '자전거 타기'라면, 업무용 AI코딩은 '말 타기'와 같습니다."웹케시 그룹 석창규 회장의 말이다. 석 회장은 1999년 웹케시 그룹을 창업한 국내 1세대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이다. 국내 최초로 가상계좌 서비스와 인터넷뱅킹 플랫폼을 구축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가 지난 6월 비즈플레이 대표로 현장 경영에 복귀하면서 우선 한 일이 '노코딩' 선언이다."사람이 직접 코딩하는 시대는 끝났다." '개발자 대부'라 불렸던 그는 왜 하필 'SW개발직의 종말'과 같은 '노코딩'을 선언했을까. ..

2026.09.2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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