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 10명 중 7명이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연소 후보조차 50세로, 유초중등 교육 혁신을 이끌 젊은 인재가 사실상 실종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12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달 10일 기준 전국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총 75명으로, 평균 연령은 63세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53명(70.7%)으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고, 50대는 16명(21.3%), 70대는 6명(8.0%)이었다. 최연소 후보는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인엽 공주대 교수·유우석 전 해밀초 교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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