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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 자동차 정비업체 불, 1명 중상…30분만에 초진

등록 2026/08/28 18:23:14

수정 2026/08/28 18:48:24

한때 대응 1단계 발령

[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28일 오후 5시18분께 경기 화성시 동탄구 능동의 한 상가주택 1층에 위치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내부에서 지속적인 폭발이 발생함에 따라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8대와 인원 90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어 30분만인 오후 5시48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대응 단계는 현재 해제된 상태다.

불이 난 건물은 4층 규모로 1층에는 자동차 정비업체가, 2~4층은 주택이 위치해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인해 50대 정비업체 관계자 1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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