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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외국 관광객 중 117명 구조

등록 2026/08/28 20:28:21

수정 2026/08/28 20:40:39

印 85명 中 16명 韓 9명 美·伊 각 2명, 3명은 국적 미상

[서울=뉴시스]26일 빙하 붕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테코시강 홍수로 고립됐던 외국 관광객들 중 117명이 구조됐다고 네팔 관광청이 밝혔다고 온라인카바르닷컴(onlinekhabar.com)이 28일 보도했다. <사진 출처 : 온라인카바르닷컴> 2026.08.28.

[서울=뉴시스]26일 빙하 붕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테코시강 홍수로 고립됐던 외국 관광객들 중 117명이 구조됐다고 네팔 관광청이 밝혔다고 온라인카바르닷컴(onlinekhabar.com)이 28일 보도했다. <사진 출처 : 온라인카바르닷컴> 2026.08.28.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26일 빙하 붕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테코시강 홍수로 고립됐던 외국 관광객들 중 117명이 구조됐다고 네팔 관광청이 밝혔다고 온라인카바르닷컴(onlinekhabar.com)이 28일 보도했다.

관광청은 지금까지 인도인 85명, 중국인 16명, 한국인 9명의 관광객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또 미국인 관광객 2명과 이탈리아인 관광객 2명도 구조됐다.

다른 3명의 구조된 관광객의 국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광청에 따르면, 홍수로 인해 600명 이상의 관광객이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트레킹 및 투어 업체들은 카일라스 만사로바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보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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