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외교부 "임시대피소 잔류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 1명 네팔 군 헬기로 이송"등록 2026/08/28 19:01:01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네팔 홍수 사망자, 538명으로 증가…지금까지 3742명 구조(2보)"헬기 빨리 띄워달라"…네팔 실종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족들 '비통'네팔·티베트 덮친 대홍수·산사태…472명 사망·1535명 실종네팔 "티베트 언색호 범람, 긴급경보…보테코시강 수위 급상승"(종합)네팔 대홍수 시신 하류서 잇따라 발견…당국, 안치·신원 확인 '안간힘'네팔, 거대 임시호수·협곡 침식·빙하 균열에…"추가 홍수·산사태 위험"中-네팔, 빙하 융해·붕괴 조기 감지 시스템 작동했나"여러분은 혼자가 아냐"…래퍼 출신 35세 네팔 총리, 대홍수에 단결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