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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동차부품 공장 집진설비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24 22:34:18

수정 2026/08/24 22:38:24

[경주=뉴시스] 24일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24일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3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배출가스를 정화하는 집진설비 1기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집진설비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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