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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안세영

등록 2026/08/24 07:45:06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안세영

[뉴델리=AP/뉴시스] 안세영(1위, 왼쪽 두 번째)이 23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2위·일본)를 2-0(21-17 21-14)으로 완파하고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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