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안세영
등록 2026/08/24 07:45:06

[뉴델리=AP/뉴시스] 안세영(1위, 왼쪽 두 번째)이 23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2위·일본)를 2-0(21-17 21-14)으로 완파하고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6.08.2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제주서 또다른 시신 1구 발견…또다른 실종자 추정](https://image.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7951_thm.jpg?rnd=20260611000906)





















![이태한 선관위 특검 "특검보 인선… 포렌식 역량·수사 능력 최우선 고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21408971_web.jpg?rnd=20260824150140)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 실종 101일 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21408791_web.jpg?rnd=20260824124613)
![조희대 "국가권력 자의적 행사 통제… 법의 지배 가치 더욱 소중"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21408665_web.jpg?rnd=20260824120228)
![김민석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 놓고 싶어" 장동혁 "상당 부분 공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21408746_web.jpg?rnd=2026082412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