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관리한다"…최은경이 간식으로 택한 '요거트'
등록 2026/09/05 01:11:00
![[서울=뉴시스] 최은경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간식을 공개하며 식단 관리 모습을 전했다. (사진 출처=최은경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655_web.jpg?rnd=20260904160650)
[서울=뉴시스] 최은경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간식을 공개하며 식단 관리 모습을 전했다. (사진 출처=최은경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요거트를 활용한 간식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최은경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직접 만든 요리와 도시락 사진을 올렸다. 그는 "요즘 집밥zip"이라며 일상에서 챙겨 먹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타와 샐러드 등 직접 만든 음식과 함께 간식으로 준비한 요거트가 담겼다.
최은경은 평소에도 바쁜 일정 속에서 직접 음식을 준비해 먹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해왔다. 이번에도 간식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꾸준한 자기 관리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요거트 위에는 블루베리와 아몬드 등 견과류를 올렸다. 별도의 조리 없이 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를 곁들인 간단한 조합이다.
요거트의 부드러운 맛에 블루베리의 상큼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더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최은경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 요거트를 활용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교 영양학과 스티브 M. 더글러스 연구팀은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단백질 함량이 다른 요거트를 오후 간식으로 섭취하게 한 뒤 식욕과 이후 식사 시점 등을 관찰했다.
그 결과 요거트를 먹은 참가자들은 간식을 먹지 않은 경우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고 포만감이 높아졌으며, 이후 저녁 식사를 시작하는 시점도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백질 24g이 포함된 고단백 요거트를 먹은 경우, 저단백 요거트보다 배고픔이 낮고 포만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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