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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줄 알았는데…

등록 2026/10/05 00:00:00

[서울=뉴시스] 도경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도경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도경완이 자택 공사로 임시 거처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공개한 영상에서 "저희 집이 공사 중이어서 지금 다른 곳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손목시계 컬렉션을 소개하려 했다며 "집을 다 싸매 놔서 시계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당장 구조가 가능한 시계 몇 점만 먼저 소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의 시계를 공개해 높은 조회 수를 얻은 바 있다.

도경완은 2013년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 120억 원에 매입해 주목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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