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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메이 "희망 안 보여 팀 떠날 생각…원이 덕에 참아"

등록 2026/08/08 21:03:00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 =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2026.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 =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2026.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메이가 연습생 시절 팀을 떠나려 했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8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0회에서는 최근 '프리티 걸(Pretty Girl)' 활동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한 리센느의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는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희망이 보이지 않아 팀을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놓는다.

당시 소속사 대표와 이사의 만류에도 마음을 잡지 못했던 메이를 돌려세운 건 멤버 원이의 한마디였다. 원이는 메이의 부모님까지 직접 찾아가 설득하며 진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리센느를 발굴한 소속사 대표의 캐스팅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대표는 "멤버들이 우리 회사에 와준 게 신기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원이는 "아이돌은 부자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다"며 꿈을 포기하려던 순간 자신을 믿어준 대표에게 감사를 표한다.

첫 1위의 기쁨을 누린 리센느는 다음 신보 계획에 대해 "이사님이 입술이 터질 정도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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