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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하루 2갑" 고백 후…아버지가 보낸 뜻밖의 문자

등록 2026/07/07 07:59:35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랄랄이 아버지와의 친근한 대화를 공개했다.

랄랄은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친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 속 그의 부친은 랄랄에게 "유라야. 네이버 엔터에 풍자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말했다.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 거야"라고 답했다.

랄랄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임신하기 전까지 하루에 담배를 2갑 피웠다고 한 것을 언급하며 "반성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정말 반성한다"고 말했다.

1992년생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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