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46세 한다감 "임신 중에도 운동…강도만 줄이면 된다"

등록 2026/07/11 00:00:00

[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 한다감 SNS 캡처 )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 한다감 SNS 캡처 )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임신 21주 차 중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0일 소셜미디어에 "한다감의 24번째 관리 비법! 임산부들은 어떻게 운동 해야 할까요? 진짜 조금만 해야할까요? 궁금해하셨던 분들 많으시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그는 "저는 가만히 있지 말고 운동을 강도 줄여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일매일 해줘야 회복도 빨라질 수 있어요"라고 했다.

그는 "예비 엄마들의 로망! 배만 나오는 걸 원하시죠? 그렇다면 식단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을 꼭 해줘야 합니다"라고 했다.

또 "앞보단 뒤! 여자는 등 라인이 예뻐야 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귀찮고 몸이 무겁지만 그래도 해야 해요. 예쁜 아가와 자신을 위해서요. 오늘도 힘내서 움직여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스트레칭하며 운동에 집중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4월 시험관 시술 1회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연예계 초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