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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등록 2026/07/11 00:00:00

[서울=뉴시스] 박소윤, 김성수.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소윤, 김성수.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성수와 박소윤 커플의 반전 궁합 결과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명리학자와 타로술사를 찾아 결혼운과 자식운을 점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리학자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성향을 짚으면서도, 현재 동시에 결혼운이 들어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두 사람 모두 대중의 시선을 받는 '연살 도화운'이 들어와 공식화나 결혼을 하기 좋은 시기"라며 "내년에는 먼 곳을 출입하는 운이 있어 신혼여행을 갈 수도 있다. 이번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2세를 향한 반전 풀이도 이어졌다. 명리학자는 "김성수의 사주는 아이 인연이 약하지만, 박소윤에게는 자식을 의미하는 식상운이 들어와 있다"라며 "2028년 출산 등으로 병원에 갈 일이 생길 수 있어 사주적으로 상당히 잘 맞는 조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타로 점에서도 결혼 카드가 등장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타로술사는 "모든 사람이 축하하는 흐름이지만 김성수의 노력에 달렸다"고 짚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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