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뉴시스 채널 추가하기!

FIFA, 대회 첫 패배 당한 홍명보호 응원…"넘어져도 다시"[월드컵24시]

등록 2026/06/22 10:58:01

수정 2026/06/22 10:59:54

SNS에 대표팀 선수단 사진 올려

[서울=뉴시스] 홍명보호 선수단. (사진=FIFA SNS 캡처)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명보호 선수단. (사진=FIFA SNS 캡처) 2026.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패배를 당한 홍명보호를 응원했다.

FIFA는 22일(한국 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도 화이팅!"이라고 업로드했다.

지난 19일 멕시코전에 출전한 조규성, 엄지성, 이한범, 이강인, 황희찬, 황인범의 모습을 함께 올리면서 각 선수 머리 위에 넘, 어, 져, 도, 다, 시라는 글자를 남겼다.

이를 합치면 "넘어져도 다시"가 된다.

멕시코전에서 실수로 결승골을 내주면서 0-1로 패배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19. photo1006@newsis.com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19. [email protected]

한국은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지만, 멕시코전에서 패배하면서 1승1패가 됐다.

조 2위는 이어갔지만, 조기 32강 확정을 놓쳤다.

아직 토너먼트 진출 기회는 남아있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3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6.06.22. kmn@newsis.com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6.06.22. [email protected]

한편 홍명보호는 이날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