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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5일 오후 5시20분 김포공항 입국…재계 총수들과 회동(종합)

등록 2026/06/04 14:56:24

수정 2026/06/04 15:01:17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엔비디아 라이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06.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엔비디아 라이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06.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찾는다.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은 물론 프로야구 시구 일정까지 예정돼 있어 관심이 쏠린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5시20분께 전용기(편명 SP753편)를 이용해 김포공항 비즈니스터미널(SG BAC)로 입국할 예정이다.

다만 전용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도착시간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젠슨 황 CEO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 콘퍼런스(GTC) 일정을 마친 후 국내로 이동한다.

방한 기간 젠슨 황 CEO는 국내 주요 기업 총수와 경영진, 연구진, 스타트업 관계자 등을 잇달아 만난다.

특히 서울 성수동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최태원 SK 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회동한다.

또한 오는 7일에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에도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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