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김부장'과 닮은꼴…"상가 투자 10년째 제자리"
등록 2026/04/12 08:47:43
![[서울=뉴시스] 김주하.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2026.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531_web.jpg?rnd=20260412084537)
[서울=뉴시스] 김주하.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2026.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김주하가 상가 투자를 후회했다.
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자인 송희구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송 작가에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부동산 투자로는 어떤 게 있냐"고 물었다. 송 작가는 "공실상가 매매다. 이게 정말 치명적이다"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고개를 푹 숙이며 "나도 했던 거다. 그거 10년 넘었는데 아직도 값이 안 오른다"고 했다.
송 작가는 "상가가 관리비가 센 편"이라고 말했고, 김주하는 "맞다. 관리비도 내야 한다"고 공감했다.
송 작가는 "주변 배후 세대가 얼마인지 그리고 상가 공급량이 얼마인지 봐야 한다"며 "보통 배후 세대가 3000세대면 상가는 30개 정도만 잘 된다. 10%만 잘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하는 "제가 투자한 데가 그런 데였다. 대학교 근처라 세대도 상가도 굉장히 많았다. 문제는 그런 상가가 많아서 1층인데도 불구하고 공실이 너무 많더라"고 토로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전면 봉쇄 프로세스 시작"](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새 역사 쓴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4023_web.jpg?rnd=20260412180506)
!['최초 봄 농구' 소노, 6강 PO 1차전서 SK 꺾어…'91.1% 확률' 잡았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3935_web.jpg?rnd=20260412161238)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주말··· 경복궁 나들이객으로 북적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3827_web.jpg?rnd=20260412151116)
!['인기 활활' 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최소 일수 100만 관중 돌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3787_web.jpg?rnd=2026041214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