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컷오프' 김영환, "원칙·절차 파괴…공관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 등록 2026/03/16 14:13:49수정 2026/03/16 14:16:13[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이인제 "김영환 컷오프는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공정 경선 촉구박형준 "이정현 혁신공천, 망나니 칼춤…부산 포기하는 것"與, 국힘 이장우·김태흠 단수공천에 "'절윤' 외쳤지만 친윤 공천"주호영, '중진 컷오프설'에 "민주당에 대구시장 상납 작정한 듯"국힘 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충북 하나로 안 끝날 것"국힘 "장동혁 2선 후퇴 형태의 선대위 동의 못해…지도부와 오세훈 만남 가능성 열려 있어"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오세훈 이번엔 신청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