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모즈타바 어딘가 흉칙하게 일그러졌을수도…맥없는 글 성명에 그쳐"
등록 2026/03/13 21:40:32
수정 2026/03/13 22:08:12
![[워싱턴 D.C.=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3.02.](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01070419_web.jpg?rnd=20260302230815)
[워싱턴 D.C.=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3.02.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전날 첫 공개 성명을 언급하며 실제로 그가 한 말인지 의문시했다.
이날 오전 8시(한국시간 오후 9시) 펜타곤 기자회견서 헤그세스는 "우리는 '이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최고라고 할 수 없는 지도자'가 부상을 입었으며 아마도 (얼굴이나 사지가) 흉하게 일그러졌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제의 성명 자체도 대가 약한 데다 무엇보다 실제 목소리 육성도 없고 비디오 영상도 없는 서면의 성명서라는 사실을 지적했다.
![[워싱턴=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방부에서 이란 전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3.05.](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1074816_web.jpg?rnd=20260304221622)
[워싱턴=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방부에서 이란 전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3.05.
최고 지도자가 왜 이런 글 성명밖에 내지 못할까, 그 이유를 알 것도 같다고 장관은 덧붙였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98회 아카데미]'케데헌' 오스카 2관왕…K컬쳐 새 역사 썼다(종합)](https://image.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1107961_thm.jpg?rnd=20260316115739)
![[단독]'품절대란'에 몸값 7배 뛴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이달말 추가 생산](https://image.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677_thm.jpg?rnd=20260316104247)



















![포근한 봄 날씨 속 초미세먼지는 '나쁨'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21210648_web.jpg?rnd=20260316145401)
![홍명보, 3월 A매치 명단 발표… 손흥민·양현준·조규성 등 27명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21210610_web.jpg?rnd=20260316144655)
![보수 유튜버들, 국힘 당사 앞에서 장동혁 지지 집회 열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21210350_web.jpg?rnd=20260316124908)
![2차 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윤한홍 국힘 의원 압수수색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21210199_web.jpg?rnd=20260316113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