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불확실성 확대'…부산상의, 제조기업 애로 점검
등록 2026/03/06 13:23:19
행정 부담·노란봉투법 우려 등 현장 간담회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이 6일 자동차 고무부품 제조업체인 유일고무를 방문해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480_web.jpg?rnd=20260306131908)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이 6일 자동차 고무부품 제조업체인 유일고무를 방문해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 양재생 회장은 6일 오전 자동차 고무부품 제조업체인 유일고무를 방문해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이란 사태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경영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일고무 측은 최근 산업안전 관련 감독 확대와 근로감독관 증원으로 기업의 행정 대응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과 관련해 사용자 책임 범위 확대와 손해배상 제한 규정이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다.
양 회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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