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11일부터 사후 조정 절차 진행
등록 2026/05/10 11:44:2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의 중재로 사후조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2대 노조 내부에서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양상이다. 성과급 논의가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을 제외한 채 반도체 부문 직원들을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는 오는 11일과 12일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1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6.05.10.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60도 온통 주식 얘기만"…시니어 개미들도 '빚투'[칠천피 딜레마②]](https://image.newsis.com/2023/10/31/NISI20231031_0001400108_thm.jpg?rnd=20231031162142)






















!['익스프레스 매각' 홈플러스, 7월까지 37개 매장 문 닫는다…회생 안간힘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21277994_web.jpg?rnd=20260510131613)
![오세훈 "출퇴근길 지하철 배차 간격 2분에 1대로"…교통 공약 발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21277988_web.jpg?rnd=20260510120346)
![與 '국가정상화 중앙선대위' 출범…정청래 "낮은 자세로 현장 달려갈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21277977_web.jpg?rnd=20260510114559)
![철인3종 '힘차게 나아갑니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21277881_web.jpg?rnd=2026051011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