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봉 씨 별세, 유순복 씨 남편상, 주건일(서울 YMCA 시민운동부 부장)·정일 씨 부친상, 김승연·이민주 씨 시부상 = 9일 오전 6시 17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1일 낮 12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227-7500

2026.02.09 12:34:05

배드 버니부터 헌터 헤스까지…트럼프, '소신 발언' 셀럽 맹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정치를 비판한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향해 "진정한 패배자(Real Loser)"라며 공개 저격에 나섰다.8일 미국의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스키 대표 헌터 헤스가 현재의 올림픽에서 국가를 대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며 "그렇다면 대표팀에 선발되지 말았어..

2026.02.09 12:25:43

"부끄러운 돈 뱉어내라"…英각료, '앱스타인 유착' 만델슨 퇴직금 반납 촉구

고(故) 제프리 앱스타인과의 유착 의혹으로 사퇴한 피터 만델슨 전 주미 영국대사 스캔들이 키어 스타머 총리의 퇴진론으로 번지며 영국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8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 등에 따르면, 패트 맥파든 복지부 장관은 전날 BBC와의 인터뷰에서 만델슨 전 대사가 사임 당시 받은 5만 5000파운드(9500만 원)의 명예퇴직금을 반납해야 한다고..

2026.02.09 12:03:20

슈퍼볼이 전쟁터로…트럼프 "끔찍한 선택" vs 배드 버니 "세계가 춤출 것"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세계적 스타 배드 버니(31)가 서며 미 대륙을 라틴 리듬으로 물들였다. 트럼프 행정부의 유례없는 이민자 단압 속에서 이뤄진 이번 공연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라틴계의 자존심과 저항을 상징하는 정치적 무대가 됐다는 분석이다.8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

2026.02.09 11:13:54

"시대의 등불 촘스키마저…" 성범죄자 앱스타인 '평판 세탁' 도우미였나

현대 언어학의 거두이자 세계적 지성인 노엄 촘스키(97) 애리조나대 석좌교수(전 MIT 교수) 측이 성착취 범죄자 고(故) 제프리 앱스타인과의 과거 유착 의혹에 대해 "중대한 판단 착오였다"며 고개를 숙였다.8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촘스키 교수의 부인 발레리아 촘스키는 장문의 성명을 통해 "앱스타인의 배경을 철저히 조사하지 못한 것은 ..

2026.02.09 10:41:06

외규장각 도서 반환 '佛 문화 거물'의 몰락…앱스타인 스캔들에 전격 사퇴

한국의 외규장각 도서 반환에 기여하며 '친한파'로 잘 알려진 자크 랑 전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성착취 범죄자 고(故) 제프리 앱스타인과의 유착 의혹 속에 공직에서 물러났다.8일(현지시간) 미국의 CNN 등에 따르면 프랑스 외무부는 자크 랑이 아랍세계연구소(IMA) 소장직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즉각 수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퇴는 프랑스 금융..

2026.02.09 10:03:45

권순욱 제43대 국립수산과학원 원장 취임

권순욱 제43대 국립수산과학원장이 9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권 신임 원장은 1999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주러시아연방대사관 참사관, 해양수산부 규제법무담당관, 해양공간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 어촌양식정책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해양수산 국제협력, 수산정책, 수산물 안전관리, 해양환경 등 해양수산 분..

2026.02.09 09:35:06

빌리 아일리시가 쏜 신호탄, 헐크도 참전…할리우드 진보-보수 전쟁

영화 '어벤져스'의 헐크로 잘 알려진 배우 마크 러팔로가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소신 발언을 비난한 억만장자 케빈 오리어리를 향해 거친 욕설을 섞어가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러팔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리어리에게 "제발 입 좀 다물라(STFU)"며 아티스트의 사회적 참여를 막으려는 그의 태도를 직격했다.이번 충돌은 '샤크 탱크'의 스타이자 사업가인..

2026.02.06 15:45:51

김성범 해수부 차관, 유통업체 설 성수품 수급·가격 점검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6일 오후 이마트 용산점에서 설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과 할인행사, 비축품 방출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해수부는 지난달 2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오는 22일가지 마트·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 수급·가격 ..

2026.02.06 15:34:59

"아빠한테 속았다" 눈물의 英공주들…엡스타인 유착 증거에 '멘붕'

성범죄자 엡스타인과 아버지 앤드루 왕자의 유착 정황이 담긴 미 법무부의 문건이 공개되면서 그의 두 딸인 베아트리스(37)와 유제니(35) 공주가 심각한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졌다고 피플(PEOPLE) 등 외신이 5일(현지시간)보도했다.그동안 두 공주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는 아버지의 말을 철석같이 믿어왔으나, 최근 공개된 이메일 등 증거들이..

2026.02.06 15:03:15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 한국전기공사협회 제28대 회장 선출

한국전기공사협회 제28대 회장으로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가 선출됐다.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 총회장에서 중앙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이 대표가 차기 회장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오는 25일 열리는 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며, 취임 전까지 약 2주간 당선인 자격으로 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에 나..

2026.02.06 14:28:50

"앤스로픽·구글 멈춰!"…오픈AI, '에이전트 중심' 기업 시장 정조준

미국 샌프란시스코]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대기업들이 독자적인 AI 에이전트(요원) 체계를 직접 구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 플랫폼 ‘프론티어(Frontier)’를 전격 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AI 도구 제공을 넘어 기업의 기존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비즈니스 전 과정을 지능화하겠다는 오픈AI의 승부수로 풀이된다.5일(현지..

2026.02.06 14:08:26

"니들 이름 엡스타인 명단에…" 빌리 아일리시 오빠, 美 보수층 직격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이자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널이 여동생의 그래미 시상식 발언을 비난하는 보수 정치권과 기성세대를 향해 전례 없는 수준의 독설을 퍼부었다. 피니어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생을 공격하는 이들을 겨냥해 "엡스타인 파일에서 당신들의 이름을 똑똑히 볼 수 있다"며 정조준했다.5일(현지시간) 미국의 할리우드리포트에 따르면 이번 설전..

2026.02.06 13:29:31

빌 게이츠부터 英총리까지…'엡스타인 파일' 전 세계 엘리트층 강타

미 법무부가 공개한 300만 건의 이메일과 1800여 장의 사진이 유럽과 미국 정계를 뒤흔들고 있다. 이번 문건 공개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인맥 지도에 포함된 각국 정치인, 기업인, 왕실 인사들이 일제히 사법적 조사와 도덕적 지탄의 대상이 됐다.5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가장 큰 정치적 후폭풍은 영국에서 일고 있다. 키어 스타머 ..

2026.02.06 12:47:44

▲홍문자 씨 별세, 홍희경(전 한국문화정보원장·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초빙교수)·민수(이세계 프로젝트 공동 대표)씨 모친상, 안준호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장모상, 정은선(서울시 청년도약팀장)씨 시모상 = 5일 오후 7시46분, 고려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8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923-4442.

2026.02.06 12:15:53

'우주 셀카' 시대 열린다…NASA, 우주비행사 '스마트폰 지참' 첫 허용

미 항공우주국(NASA)이 다음 주 발사 예정인 '크루-12'와 달 궤도 유인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를 기점으로 우주비행사의 개인 스마트폰 휴대를 사상 처음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우주에서 촬영된 생생한 일상 영상과 '우주 셀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전망이다.4일 IT매체인 미국의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제러드..

2026.02.06 12:03:29

엡스타인 유착 알고도 주미대사 강행?…英 총리 "나도 속았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피터 만델슨 주미대사 임명 당시 그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장기간 접촉해온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을 처음으로 시인했다. 다만 스타머 총리는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 접촉을 넘어선 '유착' 수준임을 몰랐다며, 만델슨의 반복된 거짓 보고에 속았다는 해명을 내놨다.4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하원 질의응..

2026.02.06 11:17:50

엡스타인과 밀월? 한국계 순이 프레빈 '미투 비하' 파문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범죄 혐의를 수사 중인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추가 문건에서 영화감독 우디 앨런의 배우자인 한국계 순이 프레빈이 미투 운동을 비하하고 성범죄 피해 아동을 비난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프레빈은 공개된 이메일에서 엡스타인 측에 프레빈이 성범죄 사건 피해자를 향해 가해자를 이용..

2026.02.06 10:34:48

김성범 해수부 차관, '해양수도권 육성 고위급 정책협의회' 출범 회의 개최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5일 부산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해양수도권 육성 고위급 정책협의회'의 출범식 및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가졌다.해양수도권 육성 고위급 정책협의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 참여해 해양수도권을 국가 해양전략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정책방향을 협의하기 위한 최상위 정책조정 플랫폼이..

2026.02.05 17:53:27

13년의 감옥, 그 후…브리트니가 던진 '가족 잔혹사'의 진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의 불화로 인한 극심한 심적 고통을 다시 한번 토로했다. 그녀는 과거 가족들이 자신을 대했던 방식을 언급하며 "살아있는 것조차 믿기지 않을 정도"라는 심경을 밝혔다.5일(현지 시간)미국의 피플지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가족들이 나를 돕는답시고 했던 행동들은 사실..

2026.02.05 16: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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