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3人, 플레디스와 동행 계속…완전체로 두 번째 재계약

그룹 '세븐틴' 멤버 13명 전원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했다.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의 마지막 공연 앙코르에서 이 같이 밝혔다. 에스쿱스는 "호시, 우지도 같이 있었..

2026.04.05 21:46:26

'노 페인'을 부르며 '별일 없이 산다' 읊조리는 밤, 마침내 '사랑하게 될 거야'…실리카겔·장기하·한로로 '스페이스 공감'

음악이 한 시대의 심연을 어떻게 투사하는지 목도하는 일은 경이롭다. 지난 3일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 홀. 3년 만에 재개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무료 공연 '홈커밍데이'는 그 자체로 거대한 시대의 축도(縮圖)였다. 블랙박스 극장 한가운데 마련된 섬 같은 사면 무대를 관객들이 스탠딩으로 에워쌌다. 공중을 비롯해 다양한 각도에..

2026.04.05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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