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뉴시스 채널 추가하기!

이유진·차경은, 11월 결혼 앞두고 임신…"양가 모두 기쁜 마음"

등록 2026/10/06 15:57:30

[서울=뉴시스] 배우 차경은(왼쪽), 이유진. (사진=이유진·차경은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차경은(왼쪽), 이유진. (사진=이유진·차경은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유진(34)과 차경은(28)이 결혼을 앞두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6일 이유진·차경은과 관련한 공식 입장문을 내고 "두 배우는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유진·차경은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유진과 차경은은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